시인이기도 한 전거성 전원책 변호사님~
단순히 변호사이기만 한 줄 알았던 전거성 전원책 변호사님이 때론 시인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100분 토론에 이어 EBS토론에 나가 속 시원히 국민의 말을 대변해준 멋진 전원책 변호사님~
199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부문에 당선 되었으며, 1997년 제2회 한국문학 시부문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1990년 슬픔에 관한 견해 - 청하, 1998년 나에게 정부는 없다 라는 2권의 시집을 내기도 했습니다.
고등학교까지 부산에서 나오신것 같은데~ 같은 고향분인데 참 존경스럽네요~
앞으로도 TV에서 속 시원히 우리의 입장을 잘 대변해 주시길 바랍니다. ^^ 화아팅!!

생년월일 : 1955년 1월 8일
출생지 : 울산
직업 : 변호사,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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