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워(D-War) 메이킹 필름 - 크리쳐 탄생기
크리쳐의 탄생기를 담고 있습니다.
한국 영화의 컴퓨터 그래픽(CG)효과 기술을 몇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심형래 감독님
아직 영화는 개봉되지 않았지만 개봉 이전에도 상당한 계약을 맺고 있다고 합니다.
용가리 이후 야심차게 준비중인 디워~
영화 촬영은 모두 끝나고 계속 컴퓨터 그래픽 작업중이라고 하시던데...
국내 기술로 구현된 컴퓨터 그래픽 기술이라고는 믿기 힘들정도입니다.
다양한 동물과의 합성으로 만들어진 케릭터들이 신비감을 자아 냅니다.
빨리 개봉되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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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CG를 몇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심형래 감독이라...
디워가 과연 CG가 몇단계 씩이나 업그레이드 된 영화인지는 의문입니다..
그정도 수준의 CG는 한국영화에서 충분히 나왔던 CG이고, (디워가 큰 관심을 받았던건 CG가 뛰어나서라기 보단, 감독이 유명 코미디언 출신이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더군다나 심형래 감독이 CG를 만든것도 아닐뿐더러
5년이나 걸려서 디워를 완성했고, 헐리우드 스태프에게 색보정등 CG의 마무리를 맡겼죠..
1년도 안되서, 디워CG에 뒤지지 않는 CG를 만들어낸 중천을 보셨는지..
무조건적으로 비판하는것도 아니고, 무조건 띄우자도 아니지만..
디워에 대해서 총평하자면,, CG는 제작기간에 비해서 그리 특별할것도 없는 수준이며, 무엇보다 영화 전박적으로 크게 수준이 떨어집니다.
12세이하 아동용 영화로서는 크게 나쁠것도 없어보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