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인플루엔자A(H1N1) 증상 및 예방 방법

Posted by Jerry on 2009/10/2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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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신종인플루엔자A(H1N1) 환자와 사망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의 주변에도 신종플루 양성 반응을 보이는 분들이 가끔 보입네요. ㅠㅠ

흔히 신종플루라고 부르는 이 바이러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그 예방 방법도 알아보고자 합니다.

* 신종인플루엔자란?
 감염된 사람의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전파되고 감염됩니다.
 잠복기는 정확하지는 않으나 1일에서 7일 사이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신종 인플루엔자에 감염되면 발열, 오한, 두통, 상기도증상(기침, 인후통, 콧물, 호흡곤란), 근육통, 관절통, 피로감, 구토 혹은 설사 증상을 보인다고 합니다. 대부분 발열과 기침이며 인후통 또한 많다고 보고 되고 있습니다.

* 예방 방법

 - 일반 국민

1. 외출 후나 다중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다녀오신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으시고 평소 손 씻기를 생활화합시다.

2. 기침과 재채기를 할 때에는 반드시 휴지나 손수건으로 가리고 하시거나 옷으로 가리시는 등 기침 에티켓을 지킵시다.

3.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학교나 학원, 기타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피하시고 외출을 삼갑시다.

4.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이나 코 막힘 중 하나 이상)이 있으면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까운 의료기관에 내원하여 진료 받읍시다.

5.특히 고위험집단(만성심장폐질환이 있거나 천식, 당뇨병 환자, 비만이거나 임신부인 경우, 65세 이상 노인인 경우)에는 신종인플루엔자로 인해서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면 인근 의료기관에서 바로 진료 받고 투약받읍시다.

6.고위험군이 아니더라도 열이 지속되거나 호흡이 곤란하거나 가슴통증, 의식저하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바로 의료기관에서 다시 진료를 받고 투약받읍시다.

7. 평소 건강 생활로 면역력을 증강시켜서 신종 플루를 이겨냅시다.
   - 수면을 충분히 취합시다.
   -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합시다.
   - 음주를 삼가고 술잔을 돌리지 맙시다.
   - 흡연도 신종플루의 위험요인이 됩니다.
   - 개인 식기를 사용하고 숟가락, 젓가락도 개별적으로 사용합시다.
   - 회식을 비롯하여 술자리에서 술잔을 돌리지 맙시다.
   - 평소 환기를 자주합시다.

 - 임산부용

1. 임산부들은 평소 개인위생에 철저를 기하도록 합시다.
   - 평소 특히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는 등 손 씻기를 생활화합시다.
   -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반드시 휴지나 손수건 또는 옷으로
     가리고 하도록 하는 등 기침 에티켓을 철저히 지킵시다.
   - 손씻기 전에 얼굴을 만지는 것을 피하십시오.
2. 만약 발열 및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이나 코 막힘 중 하나 이상)이 나타나면 바로 평소 다니던 의료기관에서 진료받도록 합시다.
   * 치료거점병원은 129나 1339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3. 임산부 중 의료기관에 근무하는 경우에는 되도록 환자와 대면하는 업무에서 제외토록 신청하되 여의치 않을 경우 최소한 호흡기 분비물에 노출되는 작업에는 참여하지 않도록 합시다.

4. 신종인플루엔자에 감염되거나 항바이러스제제를 투여받는 기간 중에도 모유를 수유하는데 문제는 없으며 단, 아기에게 전파할 우려가 있을 경우에는 분유로 대체하거나 모유를 유축하여 다른 사람이 대신 먹이도록 합시다.

  - 기업체 및 근무시설용

1. 각종 기업체 또는 기타 근무시설에서는 종사자, 대상자 및 방문자 등 모든 시설 관계자로 하여금 개인위생에 철저를 기하도록 합시다.
- 개수대와 휴지통을 충분히 준비토록 합시다.
- 평소에 수시로 손을 씻는 등 손 씻기를 생활화합시다.
-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반드시 휴지나 손수건 또는 옷으로 가리고 하도록 하는 등 기침 에티켓을 철저히 지킵시다.
- 손씻기 전에 얼굴을 만지는 것을 피하십시오.

2. 시설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발열 및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이나 코 막힘 중 하나 이상) 여부를 매일 감시하고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진료 받도록 하고 시설 내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삼가 토록 합시다.

3. 시설 관계자 특히 대상자가 만성심장폐질환이 있거나 천식, 당뇨병 환자, 비만이거나 임신부인 경우, 65세 이상 인 경우에는
신종인플루엔자로 인해서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진료 받도록 합시다.

4. 평소 의심환자가 발견되었을 때 잠시 격리할 공간을 확보토록 하고 체온기와 마스크 등을 준비합시다.

5. 향후 유행이 확산될 경우에 대비하여 업무 지속 계획에 만전을 기합시다.
- 불요불급한 대면 회의를 화상회의로 대체하고
- 직원 수련회 등 대규모 모임을 연기하며
- 외부 방문자와의 접촉 시,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접촉을 연기하거나 아니면 2미터 이상의 거리에서 1시간 내에 용무를 마치도록 합시다.


- 대규모 모임 및 참석자
1. 각종 대규모 모임에서는 모임 주관자, 운영자 및 참가자 등 모든 모임 관계자로 하여금 개인위생에 철저를 기하도록 합시다.
   - 개수대와 휴지통을 충분히 준비토록 합시다.
   - 평소에 수시로 손을 씻는 등 손 씻기를 생활화합시다.
   -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반드시 휴지나 손수건 또는 옷으로
     가리고 하도록 하는 등 기침 에티켓을 철저히 지킵시다.

2. 위기 단계 “경계” 기간 중에는 되도록 대규모 행사를 자제하거나 신종인플루엔자 유행 이후로 연기토록 합시다.

3. 부득이하게 행사를 개최하는 경우, 반드시 대규모 행사가 열리는 장소의 관할 보건소장에게 행사 전에 통지토록 합시다.

4. 행사 참가자들이 모이는 기간 중에, 행사장에 발열 상담자를 배치하고 모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발열 및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이나 코 막힘 중 하나 이상) 여부를 매일 감시하고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진료 받도록 하고 다른 모임 관계자와의 접촉을 삼가 토록 합시다.

5. 특히 모임관계자 중 만성심장폐질환이 있거나 천식, 당뇨병 환자, 비만이거나 임산부인 경우, 65세 이상 인 경우에는 신종인플루엔자로 인해서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진료 받도록 합시다.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이 아직 충분하지 않아 원하는 사람 모두가 원하는 시기에 접종하는것은 아직까지는 어려워 보일듯 합니다. 또한 백신의 안정성에 대해서도 아직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일단은 개인 스스로의 위생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으로 보이며, 더 이상 이런 질병으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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