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황후 시해장소 건청궁
경복궁내에 위치해 있으며, 올해 말까지는 예약을 해야 볼 수 있습니다.
올해 말까지는 3000원의 관람료를 내야 하며, 내년부턴 5000원의 관람료를 내야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아픈 과거를 가슴에 지니고 있으며, 고종황제가 이곳에서 근대화를 위한 여러 시도를 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 이곳은 한국에서 가장 먼저 전깃불을 밝힌 곳이라고 합니다.
시범개방기간인 2007년 12월 31일까지는 10시, 11시, 13시, 14시, 15시, 16시 이렇게 6회 동안 각각 30명씩 관람할 수 있습니다.
신청방법은 경복궁 홈페이지를 방문한 후, 원하는 날짜에 예약을 하면 됩니다. 하지만 조기 마감이 되므로, 관람 1주일전 아침 9시에 신청을 빨리 하셔야 원하는 날 관람이 가능합니다.

전 오늘 관람 예정입니다. 전에도 경복궁을 한번 갔다왔었는데 가면 왠지 가슴이 울컥해 질 것 같습니다.
관람 계획이 있으신 분이라면 올해 가셔야 일인당 2000원을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갔다온 후 사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참고로 수문장 교대식도 매 시간마다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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