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고전 게임들~ 시즌 1
문득 어릴때 즐겨하던 고전 게임들이 생각나서 한번 정리해 봤습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시즌 1 입니다. ^^
* 킹콩으로 알려진 Rampage
- 어릴때 킹콩으로 불렸던 게임인데 실제 이름은 Rampage더군요. 최대 4인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건물을 마구 부수는 게임입니다. 군인들을 상대해서 건물을 마구 부수는 게임으로 당시엔 상당히 획기적인 게임이였습니다. 무엇보다 하나의 컴퓨터로 여러명이 동시에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매력적이였습니다. 또한 중독성도 매우 강한 게임이였습니다.
* 페르시아의 왕자
- 60분이라는 시간내에 공주를 구출하는 게임으로 단도대와 가시를 피해 미로를 헤메며 길을 지키는 악당과 현란한 칼싸움으로 무찌르는 게임으로 당시에 상당한 인기를 얻었습니다. 그 이후 진화를 거듭해 최근까지도 신작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1편과 같은 신선한 느낌은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최근 PSP용으로도 출시가 되었었죠~
* 고인돌로 알려진 Prehistory
- 방망이 하나 들고 공룡과 맞짱을 뜨는 타잔 패션의 주인공~ 당시 참 재미나게 했던 게임이였습니다. 음악이 아직도 귓가에 울리는 듯 하네요~ ^^ 1편의 성공에 이어 2편도 나왔었죠~
* 남극탐험
펭귄의 모험을 담은 게임인데 펭귄의 귀여움 몸동작에 매료 되었던 게임입니다. 당시 게임은 재믹스로 했었는데~ 조이스틱 감촉이 생각 납니다.
하나 둘씩 정리하다 보니 그때의 추억이 하나 둘씩 떠오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