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열한 중국 여자 축구 대표팀과 어이 없는 주심의 센스~
경기 종료를 앞두고 한국이 얻어낸 코너킥을 차려는 순간 중국 대표팀의 주장인 리지에가 갑자기 얼굴을 감싸고 쓰러졌습니다. 아무런 이유도 없이... 원래 경기장 밖으로 나가서 주심의 싸인이 있어야 들어올 수 있는데 나가지도 않고.. 결국 나갔지만 한국 선수가 코너킥을 하려고 할때 갑자기 달려들어 코너킥을 방해했습니다.
이로 인해 리지에는 경고를 받았습니다. 앞서 경고를 한번 받았기 때문에 레드 카드로 퇴장이여야 하지만 또 옐로카드 한장만 주고 경기는 그대로 끝내 버렸습니다.
중국측의 잘못으로 인해 경기가 계속 지연되고 또 국제 경기라고는 볼 수 없는.. 동네 축구에서도 벌어지지 않을법한 비매너 행동이 나왔음에도 경기를 그대로 끝내버리는 주심의 어처구니 없는 센스~
지금까지 제가 본 축구 경기중 가장 최악의 경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페어플레이를 강조한 국제 축구 경기가 언제부터 이런 야비하고 비열한 수법이 큰 문제 없이 넘어가게 되었는지.. 다시는 중국과의 경기는 보고 싶지 않습니다. 동네축구보다도 매너가 없다니.... 중국의 국가 대표 선수의 수준이 이정도라니~ 중국의 소림사엔 불심이 깊어야 더 높은 무공을 전수해 주고 한다는데~... 실력을 떠나 사람의 기본이 되어 있지 않은 XXX같은 매너를 보여준 중국에게 너무나 큰 실망감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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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네티즌들도 대단히 실망하고 있습니다.
중국어 아시는 분 여기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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